★★★★★ 5.0

가슴수술로 자신감 업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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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방울 가슴성형한지 4개월 정도 됐어요.

이젠 촉감도 제 가슴같이 부드러워지구 옷 갈아입을 때 거울 볼 때마다 웃음지어져요ㅋ

처음에 수술 결정하기까지 고민 완전 많이 했어요.

예전에 작은 가슴 커버하려고 왕뽕브라로 잔뜩 힘주면 사람들이 모르고 몸매좋다 그랬어요.

그런데 수영장가서 비키니 입으면 뽕 완전 티 나는 거 있져 예쁜 수영복 고르기도 한계가 있구

글구 이런 말 해도 되나? ㅋㅋ

남자친구 앞에서 실체가 공개될 때 뭔가 사기친 거 같아 미안한..ㅋㅋ

암튼 콤플렉스였어요. 가슴 파인 옷도 못 입고 야한 옷 입어도 그저 청순하다 그러고ㅜ

가슴 작은 분들은 공감하시겠죠.

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여기 원장님이 가슴수술 경험도 많으시고 잘 하신다고 들어서 큰 맘먹고 결정했어요.

물방울로 300cc정도 넣었구요 겨드랑이 절개로 했어요.

처음 마취깨고나서는 말할 힘도 없이 진짜 아팠어요.. 근데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ㅋㅋ

3-4일 정도 힘든 거 지나니까 달라져있는 제 가슴이 너무 이쁘고 뿌듯하더라구요.

지금은 75A에서 75C로 바뀌었구요. 자연스레 생긴 가슴골이 브라 안해도 파인 옷 입으면 너무 이뻐요.ㅜ

볼륨이 생기니까 운동할 때 스포츠브라 하나 입어도 태가 다르더라구요. 아 행복..

글래머러스하다는 볼륨감 좋다는 등 칭찬도 많이 듣구.

가슴수술은 자기만족이 가장 큰 거 같아요. 자신감도 더 생긴 거 같구

저처럼 콤플렉스로 생각하는 분은 수술로 자신감 찾는 것도 좋은 거 같아여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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